삶이 있는 이야기

행복한 장터가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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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거주지원팀_최성희 작성일20-11-15 08: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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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2일(목) 성촌의집에서 행복한 장터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외출 및 외부활동이 어려워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 음식들을 선택하고 구매하는 과정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지면서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고

이용자가 원하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계획적인 소비와 일상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장터가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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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장터에서 사고 싶은 빗과 스카프를 사서 좋았다는 이용자

음식 장터에서 떡볶기, 오댕, 샌드위치 등 음식이 맛있다는 이용자

특히 장터에서 물건을 사고 배달까지 해줘서 좋았다는 이용자들이 많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런 장터가 열렸으면 좋겠다며 물품장터에서 물건을 사고

배달 직원과 케어홈으로 가는 이용자의 얼굴에 미소가 ~~~~~

 

이용자들이 장터에서 물건도 사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며 다음에 또 했으면 좋겠다는군요!!!!!

 

ps. 장터준비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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