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있는 이야기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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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건강지원팀_장연희 작성일20-08-13 13:40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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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요즘 실내에서만 생활을 하다보니 바깥 세상이 궁금합니다.

나무들은 얼마나 푸르른지~ 날씨는 얼마나 더운지~

비가 많이 온다는데 우리 이용자분들은 우산을 필 일 조차 없네요..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이 있던날입니다~

모처럼 비도 오지 않고 햇빛이 쨍~ 한 날씨에 성촌의집 둘레를 세바퀴 돌기로 했습니다.

"너무 좋아요~"

멀리 가지는 못해도 이마저도 행복해하는 모습에 직원들도 행복해집니다.

 

산책 전 준비운동은 필수!

물리치료사님이 국민체조 음악을 틀어줍니다.

구령에 맞춰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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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운동을 마치고 밖으로 나가봅니다~

오랜동안 실내에서 생활하다보니 근력이 약해진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걸으니까 힘들어요."

"그럼 저기까지만 걷고 생활관으로 이동할까요?"

"아니에요 끝까지 걸어 볼께요."

습한 더위에 오르막길이 있으니 힘들어하는 이용자분도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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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세바퀴를 돌고 나니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었네요

물리치료실로 이동하여 마무리운동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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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쐬며 간호사님이 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더위를 식힙니다!

그리고 다음 프로그램까지 각자 어떤 운동을 하며 보낼지 다짐들도 해봅니다~ 

댓글목록

거주지원팀_김기순님의 댓글

거주지원팀_김기순 작성일

얼마만에 보는 맑은 하늘인지...  가족분들 얼굴 표정이 환해 보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