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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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거주B팀_이우석 (211.♡.37.12) 작성일26-01-04 13:08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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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한적한 주말, 날이 아직 풀리지 않아 춥지만 새해를 맞이한 만큼 분위기 전환을 위해
유○원님과 함께 성촌의집 인근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유○원님이 복지사와 함께 성촌의집 인근을 걸으며 자신의 기억에 있는 경험들을 복지사에게 이야기합니다.
편의점을 보고선 “여기는 제가 우유 사러 오는 가게에요”, 성촌의집 인근 교회들을 지나치며 “복지사님 저는 하늘만나감리교회 다녀요.”라고 말하며 함께 성촌의집에서 지내는 이용인들이 다니는 교회들도 열심히 설명을 하십니다.
산책 중, 잠시 휴식을 위해 십정근린공원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노을을 바라보며 복지사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벌써 2026년 새해가 되었는데 빌고 싶으신 소원이 있으세요?”라고 복지사가 묻습니다.
이에 유○원님이 “올해도 행복하고 싶어요.”라고 답하며 “복지사님은요?”라고 되묻습니다.
“복지사님은 성촌의집 이용인분들, 직원들 모두 건강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답하니 유○원님이 잠시 기도를하며 소원을 빌자고하여 함께 소원을 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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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경님의 댓글
김용경 아이피 211.♡.37.12 작성일동네 곳곳을 꿰뚫고 계시는 유○원님! 선생님께 직접 가이드까지 해주시다니 정말 멋지신데요? ^^ 익숙한 공간을 함께 걸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최고의 힐링이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