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궁동아리 모임에 참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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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거주B팀_차영택 (211.♡.37.12) 작성일26-02-14 05:04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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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강○태님과 원○성님이 성촌의집 3층 강당에서 열린 한궁동아리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건강상의 문제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두분 다 오랜만에 참여하는 동아리 활동입니다.
자립팀 최○식님의 인사와 김기철 팀장님의 안내 후 이용인들의 특성에 맞춰 팀을 나눈 후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강당 한켠에 놓여진 과녁을 향하여 이용인들이 자신의 능력에 맞게 자세를 잡아가며 다트를 던지고 과녁에 맞춘 점수를 보면서 기뻐하고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용인들이 이 모임을 정말로 즐기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환님과 최○식님은 자세가 잘 잡힌 거 보니 당장이라도 대회에 나가도 될 것 같네요.

강○태님은 아직은 익숙하지 않으신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다트를 던져 과녁에 맞추는데 처음에는 과녁에서 빗나가고 어려워하셨지만 계속 던지다보니 익숙해지셨는지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조금 더 먼 거리에서 던져도 괜찮을 거 같네요.

원○님은 팔 올리는 게 힘든지 처음에는 과녁을 벗어나기만 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과녁에 맞출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김기철 팀장님이 과녁을 바닥에 놓고 떨어뜨리는 종목도 있다고 그 방식으로 해 보자고 하셔서 과녁을 바닥에 놓고 다트를 떨어뜨려 맞히는 연습을 하셨습니다. 결과는 성공. ○성님은 꽤나 좋은 점수를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이용인 여러분들이 서로 도와가며 즐겁게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한시간 남짓한 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리고 말았네요. 다음 시간에도 참석하는 이용인들이 즐기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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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행정_김용경님의 댓글
서비스행정_김용경 아이피 211.♡.37.12 작성일"강○태 님, 원○성 님! 한궁 과녁 앞에 서신 걸 보니 정말 기뻐요. 실패해도 다시 던지는 끈기, 그리고 상황에 맞춘 '바닥 과녁' 아이디어까지 모두 최고였습니다! 한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보낸 한 시간이 이용인분들의 삶에 큰 활력이 되었을 것 같네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