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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2018년 국장님 골방으로 보내다.(방주인-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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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촌의집 작성일18-01-09 09: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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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주인으로써 한말씀 올립니다.

혼자 오래 골방에 있으며 외로움에 떨 수 있으니 많은 직원들..

이방 많이 많이 찾아 주시고. 아직 제 방 이름이 그전 방 이름 상담실로 되어 있으니...

멋진 이름 공모합니다.

방 이름 좋은 이름으로다가 지어주시고 매일 하루씩 방문해 주시는거(결재 받는거 말고..ㅎ)

잊지마세요.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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